[거시경제] 과거 긴축정책 사례를 통해 본 크립토 인사이트

 


< 과거 긴축정책 사례를 통해 본 크립토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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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트는 2009년부터 2021년까지의 채권금리, 기준금리, S&P500지수의 추이를 통화정책 변화에 따라 표시한 자료다. 여기서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건 2가지다.


1/ 기존 사례를 따르면 통화정책 변경 순서는 ‘양적완화’→’테이퍼링(+오퍼레이션*)’→’기준금리인상’→’양적긴축’이다. 현재 우리는 ‘테이퍼링’ 단계까지 왔고 ‘기준금리인상’과 ‘양적긴축’이 남아있다. 이들의 개시시점이 급변하지 않는지 여부를 우리는 반드시 주시해야한다. 


 *참고로 ‘양적완화'와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경기부양의 효과는 동일하지만,전자가 직접적으로 추가 자금(달러)으로 장기채권을 사는거라면, 후자는 단기채권을 판 자금으로 장기채권을 사는 것이다.즉, 그 방법이 ‘(본원)통화량 총량을 늘리냐 안 늘리냐의 차이가 있다.


2/ 테이퍼링과 기준금리인상때까지는 S&P500지수가 상승세였지만 양적긴축이 한창일때  유의미한 조정이 왔다. 개시시점도 중요하지만 이미 진행중에도 긴장을 늦출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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