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분석’ 탐구생활] 그 많은 이더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CoinSignal365 ‘기술적분석’ 탐구생활


 - 그 많은 이더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


’20년 12월 초 이더리움은 비콘체인* 출시 이후, 수많은 이더 보유자들은 본인 물량을 이더리움2.0으로 보내 스테이킹에 맡겼습니다(주황 박스).

*이더리움의 PoS를 총괄하는, 이더리움2.0의 핵심 시스템 체인


심지어 중국의 자국내 채굴 탄압이 거셌던 ‘21년 6월, 이더의 가격 및 채굴 해시레이트가 하락할 때도 이더 보유자들은 적극적으로 스테이킹에 참여했었습니다(파란 박스)


하지만 다가올 9월 이더리움의 PoW-PoS 병합 소식이 있던 6월 하순 이후엔 오히려 이더리움2.0 신규 스테이킹 물량이 매우 적습니다(빨간 박스).


이더의 가격은 거시경제의 불확실성 때문에 하락했고, 해시레이트는 PoS로의 점진 전환 때문 하락했다고 쳐도, 병합을 가장 가까이 앞둔 현재 역설적으로 신규 스테이킹 물량은 역대 최저수준입니다. 


과연 이더 보유자들은 이번 병합이 또 연기가 될거라 의심하는 걸까요, 아니면 스테이킹을 할 사람은 이미 할만큼 스테이킹 비율의 임계점에 다다른 걸까요..


https://bit.ly/3zr2r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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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Signal365 Exploring 'Technical Analysis'


- Where are all the ETHs now?


Since the launch of ETH2.0’s Beacon Chain* in early Dec 2020, many ETH holders sent their own ETHs to ETH 2.0 for staking(orange box).

*The core system chain of Ethereum 2.0, which controls the PoS mechanism.


Even when ETH’s price and mining hash rate fell in June 2021, when China's domestic mining suppression was strong, ETH holders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staking(blue box)


However, after the news of ETH’s PoW-PoS merge set in Sept, the new ETH 2.0 staking volume is rather small(red box).


Even if ETH's price has fallen due to macroeconomic uncertainty, and the hash rate has fallen due to a gradual shift to PoS, ironically the current new staking volume is at an all-time low ahead of the merge. 


Do the ETH holders suspect that this merge will be postponed again, or has the rate of staking already reached the critical point? Time will tell.


https://bit.ly/3zr2r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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