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탐구생활] 도대체 지금 연준은 매파냐 비둘기파냐

 



📚CoinSignal365 ‘거시경제’ 탐구생활


 - 도대체 지금 연준은 매파냐 비둘기파냐 - 


‘22년 7월 FOMC 이후로 미 연방 기준금리는 2.25~2.50%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파월 연준 의장은 "올해 안에 적당히 제한적인 수준으로 높일 필요가 있으며 3.00~3.50%에 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의 발언에 따라 올해 FOMC에 따른 긴축정책을 기록 및 전망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1월 FOMC : 기준 금리인상 공식화

 •3월 FOMC : 금리 25bp↑

 •5월 FOMC : 금리 50bp↑ & 양적긴축 공식화(6월부터 월 $47.5b↓)

 •6월 FOMC : 금리 75bp↑

 •7월 FOMC : 금리 75bp↑

 •9월 FOMC : 금리 50bp↑(예상) & 양적긴축심화(9월부터 월$95b↓)

 •11월 FOMC : 금리 25bp↑(예상)

 •12월 FOMC : 금리 25bp ↑(예상)


=> ’22년 말 금리 : 3.25%~3.50%(예상)


하지만 그는 다음과 같은 발언도 했습니다.


"9월에도 비정상적 큰 인상 가능하다”

“향후 금리 인상은 고용&물가 등 데이터에 따라 결정하겠다”

“경기 연착륙으로 가는 길은 좁아지고 있다”


희망과 의문이 섞인 지금, 시장은 현재의 ‘자이언트스텝’보다 미래의 ‘백스텝’에 반응했지만, 결국 연준이 물가 안정을 선택한 댓가를 시장이 치룰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참고로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폭이 커지고 FOMC가 예정된 9월이 되기전에, 두 개의 고용 보고서(7,8월), 물가 보고서(7,8월)가 공개됩니다. 


올해 내내 혼란스럽겠지만 고용과 물가의 동향, 그리고 연준의 긴축통화정책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탐욕을 만족으로 승화시키는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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