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분석 탐구생활] 도미넌스를 통해 보는 중장기 사이클의 미학



📚CoinSignal365 ‘기술적분석’ 탐구생활


“도미넌스를 통해 보는 중장기 사이클의 미학” 


365일 24시간 계속 돌아가고 급격히 성장하며 무질서가 급격히 증가하는 코인시장에 적절히 편승하려면 자기만의 ‘단순화할수 있는 무기’가 필요함


개인적으로 그 어떤 시장이든 그 시장의 흐름을 가장 단순화 할 수 있는 요인을 등락의 반복, 즉 사이클이라고 보며 이 ‘사이클이 저만의 무기’임


그런 ‘사이클의 관점’으로 볼때, 코인시장은 강세장과 약세장을 반복했으며, 그 사이에 놓인 ‘전환기’에는 고점과 저점이 존재해왔음


첫번째 강세장은 ‘16년~’17년이고, 첫번째 전환기는 2017년 말이며, 첫번째 약세장은 2018년임


이후 2019년 초에 두번째 전환기를 맞이하고, ‘21년 초까지 두번째 강세장을 경험함


이어 곧바로 세번째 전환기를 겪고, ‘21년 5월부터 1년간 세번째 약세장을 맞이하며, 현재 네번째 전환기가 진행중임


참고로 최근의 약세장은 얼핏 보면 강세장 또는 박스권 횡보 같지만 이는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에 따른 사이클 왜곡이며, 


본질적으로 ’21년 5월부터 ‘22년 5월은 약세장으로 보는 것이 적절함


여튼 시장이 과열될 때 그 열기를 식히거나 시장이 위축될 때 그 냉기를 녹이는 ‘전환기’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전체코인시총이 증가하면서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하락하는 것임


가령, A)시장이 고점으로 향할때 전체코인시총과 비트코인 도미넌스의 변동성은 급증하면서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감


반면, B)시장이 저점을 벗어날때 전체코인시총과 비트코인 도미넌스의 변동성은 크진않지만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감. 하지만 이내 이 둘은 갑자기 같은 방향(상승)을 잡으며 강세장으로의 전환을 알림


현재는 B의 경우로 시장이 저점을 벗어나는 과정이며, 전체코인시총과 비트코인 도미넌스의 변동성은 크진않지만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감


만약 거시경제의 불확실성 해소 시장을 짓누르는 요인이 사라진다면 둘은 사이클에 따라 같은 방향(상승) 잡으며 강세장의로의 전환을 알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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