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 대내외적 상황 브리핑 -2023.01.13.(금)

 


#브리핑

< 2022.01.13. 코인판 대외적 상황 브리핑 >


마지막으로 분석공유한 대외적 상황 브리핑이 무려 3주 전이었는데, 놀랍게도 크게 변동된 것들은 없습니다


그래도 모든 지표가 나름대로 약간의 변화는 있었는데요, 파운드 및 엔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달러인덱스가 소폭하락했습니다. 금융권에서 ’23년 전망은 달러가 약세로 전환되지만 그 폭은 크지 않을거라는데 현재까지는 그 전망이 맞아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달러가 약해지고 거기에 경기침체가 우려될때마다 금이 안전자산으로 각광을 받았는데 안전자산의 흐름이 지금은 달러에서 금으로 전환되는듯 합니디


유가는 생각보다 온화한 유럽의 날씨와 서방의 러시아산 원유 가격 상한제 실시 등으로 ‘22년 전망과 다르게 70대로 안정적입니다. 만약 날씨라도 추워졌자면 유가가 요동치고 물가 역시 또한번의 도전을 받았을테지만 하늘이 도운 셈입니다


그리고 미 증시는 작년 말 기다렸던 산타랠리가 마치 후행한듯이 새해가 되자마자 바닥을 찍고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아무도 모르나 물가둔화에 따른 연준의 정책변화 기대, 지속 견고한 고용에 따른 경기침체 미도래 전망 등으로 오른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조만간 시작될 미 기업실적시즌을 통한 실물경제 척도가 과연 시장의 기대에 부흥할지 아니면 그 기대에 반할지 결정할 것 같네요







#브리핑

< 2022.01.13. 코인판 대내적 상황 브리핑 >


코인 안에선 그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 전체코인시총, 이더 도미넌스, 찐도미넌스 등이 있습니다


전체코인시총은 언스테이블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등 모든 단가에 유통량을 곱한 것으로 코인에 들어온 자산의 총량입니다. FTX사태가 있었던 ‘22.11월에 바닥을 찍고 다지다 새해 들어서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요 며칠 코인 가격들이 상승해서 전체코인시총 역시 많이 증가했지만 여전히 ‘22.10월 수준입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본다면 코인판을 떠난 자금이 일부라도 돌아온다면 이 상승기조가 더 이어진다는 거겠죠. 참고로 이 지표는 코인 대내적 지표 중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봅니다


전체코인시총 외에 또다른 최우선 모니터링 지표는 찐도미넌스입니다.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찐도미넌스는 최상위 언스테이블코인(비트+이더)에 최상위 스테이블코인(USDT+USDC)를 뺀겁니다. 즉, 스테이블코인이라는 회색지대를 노이즈로 보고 코인에 진심인 자산의 비중을 보는거죠. 고로 전체코인시총에 제가 고안한 찐도미넌스를 빼면 코인에 진심인 총 가치양아 나오는거죠


그 외 비트 및 이더 가격은 아시다시피 미 증시처럼 반등랠리 중이며 이더 사토시 가격은 와리가리라면서 과거 제가 제시한 0.0755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알트 매매를 하시는 분은 비트 및 이더 도미넌스와 함께 이더 사토시 가격도 지속 모니터링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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